전국 57,586 개 업체가 등록되었습니다.
지역

분야

지역정보

홈페이지
이메일
ray@raynco.co.kr
연락처
Tel. 02-3444-7924
주소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67길 25 (청담동) HY빌딩 지하1층   
영업시간
오전 10시 ~ 오후 7시 (월요일은 휴무)
교통편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 3번출구 도보5분
웨딩드레스 그룹, 아뜰리에레이, 더레이, 라브리디아 등 브랜드 안내

드레스 그룹 Ray&co.는 2007년 디자인 드레스 브랜드인 아뜰리에레이(AtelierRay)를 오픈한 이래 2011년 수입 컬렉트 브랜드인 라브리디아(LaBridea)를 론칭하고, 2012년 프리미엄 디자인 브랜드 더레이(TheRay)를 런칭하며 많은 셀러브리티와 신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드레스에 대한 “진심과 열정”으로 가장 기본이되는 패턴과 소재에 충실하며, 또한 드레스에 장인정신을 부여한다. 정교한 테일러링, 디자이너 Ray만의 특유한 감성과 엣지있는 실루엣은 레이앤코의 드레스 한벌 한벌에 담겨 있다.

웨딩드레스 그룹, 아뜰리에레이, 더레이, 라브리디아 등 브랜드 안내

절제된 실루엣과 섬세한 아트 터치로 특별한 드레스를 만드는 아뜰리에 레이의 김래연 대표가 2011년 수입 드레스 멀티숍 ‘라 브리디아’를 론칭했다.

로컬 브랜드인 아뜰리에 레이와 멀티숍 라 브리디아를 통합한 ‘레이앤코’를 바탕으로 진정한 쿠튀리에로 발돋움하고자 하는 그녀와 유쾌한 인터뷰를 했다.

디자이너의 열정으로 가득한 ‘아뜰리에 레이’

전체적으로 모던하면서도 클래식한 디테일이 극적인 아름다움을 자아내는 웨딩드레스가 있다. 흔히 볼 수 없는 디자인이지만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드레스는 오페라 의상을 전공한 김래연대표의 아이덴티티와 열정이 담긴 ‘아뜰리에 레이’의 드레스다.

‘레이의 첫 작업 공간’이란 다소 소박한 느낌의 아뜰리에 레이에서 그녀는 자신만의 색깔을 담은 아름다운 드레스를 선보인다.

깔끔한 실루엣에 쿠튀르적인 터치를 가미한 드레스는 웨딩데이 때 특별해지길 원하는 신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다. 햇수로 5년째 아뜰리에 레이를 운영하는 김대표에게는 꼭 이루고픈 꿈이 있다.

훗날 아이덴티티가 살아 있는 드레스 쿠튀리에로 성장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드레스를 본질적으로 이해하려면 서양의 드레스를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 매년 수입 드레스를 2~3벌 구입해 신부에게 대여하기도 하고, 드레스의 원단과 패턴, 디테일을 분석하는 작업을 꾸준히 했다.

그리고 2년여의 준비기간을 거친 뒤 지난 7월 5일, 다양한 해외 디자이너의 드레스를 선보이는 멀티숍 ‘라 브리디아’를 론칭했다.

다양한 수입 드레스를 선보이는 ‘라브리디아’

라 브리디아에서는 유명 디자이너뿐만 아니라 다양한 개성을 지닌 디자이너의 드레스를 소개할 예정이지만, 유럽의 섬세함을 녹여낸 ‘아뜰리에 레이’와 분위기는 비슷한 대신 무게감을 더한 드레스를 선보인다.

현재 숍에는 발렌티노, 케네스 풀, 케롤리나 헤레나, 프로 노비아스, 라스포사 등이 입고 돼 있으며 조만간 카를로피나 텔리도 소개할 예정이다.

이탈리아 최고의 웨딩드레스로 꼽히는 카를로 피나 텔리는 드레스와 턱시도, 파티 드레스까지 제작하는데 외국 웨딩 잡지를 펼치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올 정도로 익숙하지만 그동안 한국바이어가 없어 국내에서는 만나볼 수 없었다. 이곳드레스는 가벼운 실크 오간자와 레이스 소재를 주로 사용해 깔끔하면서도 클래식한 무드를 자아낸다.

한편 수입 드레스들은 세밀한 사이즈가봉작업을 거쳐 신부와 만나게 되며, 드레스에 어울리는 프리미엄 브랜드의 턱시도와 웨딩슈즈도 선보일 예정이다.

숍은 아뜰리에 레이와 같은 건물 1층에 위치하며, 전체적인 분위기는 비슷하되 아뜰리에 레이가 프라이빗한 느낌이었다면 라 브리디아는 역으로 개별 공간이지만 개방된 느낌으로 꾸민 점이 인상적이다.

실내는 웨딩 특유의 앤티크한 분위기보다 깨끗하고 빈티지한 느낌을 주었고, 이를 위해 직접 선택한 최소한의 가구외에 불필요한 요소는 모두 배제했다.

드레스 쿠튀리에로의 성장 ‘레이앤코’

드레스 쿠튀리에로서 성장하기 위해 라 브리디아를 준비한 김 원장은 수입 드레스를 통해 아뜰리에 레이에 응용할 수 있는 다양한 모티프를 익히는 것은 물론 수입 드레스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브랜드와 비용을 투명하게 노출하고, 1년에 4~5번 정도로 구매횟수를 늘려보다 많은 드레스를 소개하는 것이 목표다.

그리고 라 브리디아를 준비했던 것처럼 안정을 찾으면 아뜰리에 레이의 블랙 라벨 드레스를 준비할 계획이다. 드레스를 좋아하고, 디자인에 진심을 담아야 한다는 그녀는 레이 앤 코를 통해 좋은 드레스를 많이 만들어 소개하고, 올 하반기에는 웨딩쇼를 통해 신부들과 만나는 자리도 자주 만들고자 한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닫기